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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회복지사 인건비 가이드라인 발표! 내 월급 얼마나 오를까? (핵심 요약, 첨부파일포함)

by 회계복지사 2026. 1. 7.

 

 

2026년 사회복지사 인건비 가이드라인 발표! 내 월급 얼마나 오를까? (핵심 요약)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최종안을 시설 유형별로 정밀 분석했습니다. 이번 인상안은 전 직급 3.5% 일괄 인상을 통해 종사자들의 실질 소득을 보전하고, 가족수당과 유급병가 등 복리후생 제도를 역대급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1. 2026년 시설 유형별 호봉표 (10호봉 단위 상세)

각 시설의 직위 체계에 맞춰 2026년도 기본급 권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사회복지직의 경우 사회복지사 4급(복지관 일반직 기준) 데이터를 정확히 반영하였습니다.

① 사회복지 생활시설

호봉 원장 사무국장 과장/생활복지사 생활지도원 관리직 기능직
1호봉 2,980,600 2,814,200 2,683,200 2,281,800 2,225,400 2,197,000
10호봉 4,159,300 3,921,300 3,778,200 2,921,200 2,783,500 2,667,700
20호봉 5,156,000 4,858,100 4,700,700 3,589,300 3,344,300 3,242,500
30호봉 5,649,300 5,346,400 5,202,100 4,025,800 3,848,100 3,773,500

② (사회, 노인) 이용시설 _사회복지직

호봉 관장 부장 과장 선임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4급)
1호봉 2,980,600 2,683,200 2,477,200 2,360,100 2,281,800
10호봉 4,159,300 3,778,200 3,426,800 3,137,400 2,921,200
20호봉 5,156,000 4,700,700 4,277,800 3,901,200 3,589,300
30호봉 5,649,300 5,202,100 4,753,400 4,371,900 4,025,800

③ (장애인) 이용시설 _일반직

호봉 관장 사무국장 1급 2급 3급 4급 (사회복지사) 5급
1호봉 2,980,600 2,814,200 2,683,200 2,477,200 2,360,100 2,281,800 2,232,300
10호봉 4,159,300 3,921,300 3,778,200 3,426,800 3,137,400 2,921,200 2,870,900
20호봉 5,156,000 4,858,100 4,700,700 4,277,800 3,901,200 3,589,300 3,464,100
30호봉 5,649,300 5,346,400 5,202,100 4,753,400 4,371,900 4,025,800 3,874,600

 

2. 복리후생 및 처우 개선 지침의 획기적 강화

단순한 급여 인상을 넘어 종사자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한 세부 지침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 유급병가 제도 실질화 (연 30일 보장 권고)

그동안 시설별로 제각각이었던 유급병가가 구체화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종사자가 질병·부상 시 최소 연 30일 이상 유급병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강력히 권고하며, 이때 기본급 전액을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명시했습니다.

⏰ 휴일근로 보상 강화 (최대 200% 지급)

휴일 근무의 피로도를 인정하여 보상 체계가 개선되었습니다. 8시간 이내 휴일 근로 시 통상임금의 150%를, 8시간을 초과하는 휴일 근로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200%(100% 가산)를 지급하도록 기준을 명확히 했습니다.

👨‍👩‍👧 가족수당 및 일·가정 양립 지원

  • 가족수당 인상: 첫째 자녀 수당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오르며(66.7% ▲), 둘째(8만 원), 셋째 이후(12만 원)로 상향되었습니다.
  • 당연승진 노력: 선임사회복지사 및 3급 승진 시 최소 소요 연한을 충족하면 기관장이 당연승진을 적용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명시했습니다.
  • 휴직자 보호: 육아휴직 및 업무상 질병 휴직 기간은 호봉 승급 기간에 포함하여 종사자의 경력 단절 불이익을 최소화했습니다.

 

 

💡 맺음말: 지방자치단체별 최종 지침 확인은 필수

2026년 가이드라인은 양과 질 모든 면에서 역대급 처우 개선안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기준은 보건복지부의 '권고안'이므로, 실제 예산을 집행하는 지방자치단체(특히 서울, 경기 등)의 최종 예산안과 개별 지침을 반드시 교차 확인해야 합니다.

[참조: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최종안 분석 결과]

 

 

 

2026년+사회복지시설+종사자+인건비+가이드라인(최종).pdf
601.4 kB